예전엔
화면을 그리고, 공식을 쓰고, 설명을 붙이고 개발팀에 넘긴다.
나중에 화면 나온 거 보고 수정요청을 하고 수정요청을 하고
데이타 나온거 보고 데이타 테스트하고 데이타 테스트하고 데이타 테스트하고
지금은 화면 만들고 쿼리도 만들어 개발팀에 넘긴다.
난중에 살짝쿵 확인하고.
테스트하는 거 보다 (화면 만드는 거 + 쿼리 만드는) 게 훨 잼나다.
대신 개발자들이 이거 바꿔주세요. 저거 바꿔주세요 한다.
이거는 알아서 잡을 수 있는 버그 아니야? 한다.
쿼리에 버그 있으면 졸리 민망하다.
흑흑 ㅠㅠ
화면을 그리고, 공식을 쓰고, 설명을 붙이고 개발팀에 넘긴다.
나중에 화면 나온 거 보고 수정요청을 하고 수정요청을 하고
데이타 나온거 보고 데이타 테스트하고 데이타 테스트하고 데이타 테스트하고
지금은 화면 만들고 쿼리도 만들어 개발팀에 넘긴다.
난중에 살짝쿵 확인하고.
테스트하는 거 보다 (화면 만드는 거 + 쿼리 만드는) 게 훨 잼나다.
대신 개발자들이 이거 바꿔주세요. 저거 바꿔주세요 한다.
이거는 알아서 잡을 수 있는 버그 아니야? 한다.
쿼리에 버그 있으면 졸리 민망하다.
흑흑 ㅠㅠ


덧글
저도 기획자^^ 2009/09/25 21:57 # 삭제 답글
개발기획 8년 이시라니 멋지시네요^^개발자가 아니신데 개발 기획을 하시기에 많이 어렵지 않으세요?
저도 SI 기획에 관심이 있어서 자바를 공부중이거든요^^
하다보니 자바 개발자로 전향을 해볼까 싶기도 해요ㅎㅎ
미자님은 개발 기획이시면 정확히 어느 쪽이신가요?
서울 이시면 한 번 뵙고 싶습니다ㅎㅎ
미자 2009/09/28 11:51 #
제품이 좀 커서 C++ HTS와 차트, Java로 된 서버들들들, JSP 기반 웹어플이 있답니다. 그래서 어느 언어적으로는 분야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기획의 세부 분야로 말씀드리자면 기획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시장요구, 고객요구 등을 고려해서 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세우는 거라는데... ...
실제 하는 일은 내부 개발 여력에 맞춰서 개발할 기능 우선순위 정하는 거랑, UI랑, 테스트의 일부랑, 코딩 아주 쬐끔을 맡고 있지요.
저희 회사는 개발자들이 기획이 많이 관여를 하는 편이어서 기술적인 기획부담은 거의 없답니다. 다만 코딩 부담이 있지요. 예를 들어 "Lua는 기획자용 언어라네요."라면서 Lua를 적용해놓고 "이제 댁이 알아서 수정하세요." 라는 식으로요 --+
저도 개발쪽 기획자분들을 만나고 싶었답니다. 언제 기회를 함 만들어 봅시다.
저도 기획자^^ 2009/10/05 07:39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저는 이제 초보이다 보니 공부할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미자님은 이미 전문가 이시니 마냥 부럽네요^^
서울에 계신가요?
저는 서울 신림동에 살고 있습니다^^
미자 2009/10/27 17:59 #
전문가라니요. 민망합니다. 그냥 연차가 높을 뿐이지요. 기획다운 기획은 아직 시작도 못해 본 것 같습니다. 저도 서울 삽니다. 사는 곳은 연신내. 일은 신도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