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N 일상

옆에서 수다 떤다.

SVN 좋던데!!!
Revion 번호가 Commit 한 파일 말고 딴데도 다 찍혀서 태그처럼 쓸 수 있고
디렉토리 변경도 디렉토리 삭제하고 다시 만드는게 아니라 무브하고 무브하는 속도도 빨라.

동료들이 한마디씩 섞어가며 수다를 떠는데 내용만 옮겨두니 한 명이 이야기를 하는 듯하다.

암튼, 난 조용히 있었다. 내겐 아직 CVS도 쉽지 않아.
그나 저나 옆에서 수다 떤 내용을 대략 옮겨 적을 수 있을 정도는 이해가 되니 기쁘다.

결론은 조만간 CVS에서 SVN인가 하는 걸로 변경하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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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옛적에 2008/02/13 20:33 #

    울 회사 사람들이 SVN 어쩌고 한 적이 있었다.그래서 지금 울 회사는 형상관리 툴로 Subversion(SVN)을 쓰고 있다.쓴 지 나름 꽤 됐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끔 등 뒤에서 신음 소리와 함께 갖가지 신음의 사유가 들린다.'으...Trunk로 들어가 버렸어 .. ㅠㅠ'ㅋㅋㅋ하지만, 이제 남의 일이 아닌 게 되어 버렸다.아주 아주 옛날 옛적에 CVS를 써본 이후형상관리툴이 필요없는 작업을 줄창 해왔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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