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프로젝트에서 살아남는 법 [에드워드 요든] 소프트웨어 개발

이 책의 주제는 태교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부모에게서 태어난 프로젝트를 키우기는 힘들다.이다.

육아 담당자들은 신생아 프로젝트가 병이 들었는 지 약골로 태어났는 지 건강한 지, 검진할 기회나 정보를 제공받지 못한 상태에서 육아를 떠맞게 되고, 병원비나 교육비도 충분히 제공받지 못한 상태에서 10살 때 대학에 입학시키라고 요구 받는 경우가 왕왕 있다는 이야기다.

요즘엔 프로젝트 시작 전에 문제 프로젝트가 되지 않도록 푸닥거리하는 게 젤로 중요하다 생각되어 이 책의 내용이 좀 수동적인 태도로 쓰여졌다 생각된다.

이 책의 주요 독자는 '책임과 권한은 주어지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거나, '난, 그럴 권한이 없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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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행진 2008/11/05 23:34 #

    죽음의 행진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부제는 문제 프로젝트에서 살아남는 법입니다. 비정상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문제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맡지 않는 게 가장 좋은 대안이겠지만, 문제 프로젝트에 어쩔 도리 없이 참여하게 될 경우 어떤 조치가 도움이 되는지 여러 장에 걸쳐 소개합니다. 우선순위 결정이나, 일을 중요도와 긴급도를 통해 4가지 영역으로 구분하는 일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도 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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