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을 받았을때 주의할 점..
주변머리도 없고, 눈치도 없고, 한 마디로 난 좀 개념이 없다.
그런데 정작 개념없이 행동할 때는 잘 못느낀다.
내가 개념이 없다는 것 자체를
그래도 가끔 이런 글을 보면 깨닫게 된다.
단순 참조로 보낸 사람에게서 좀 껄끄러운 메일이 오면 안 좋아 할 수 도 있겠구나. 헉 TT
오늘 내가 그랬다.
그런 메일을 보내버렸다.
메일 내용 자체가 쫌 그래서 걱정이 됐는데 지금은 더 찔린다.
단순히 주소를 안 쳐도 된다는 이유로,
관련된 내용이라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회신을 보냈다.
니가 잘못한 거 인정해.
그런데 이 글을 쓰는 중에 든 걱정인데
실제 상황에서 메일을 보낸 사람이 정작 내게 직접적으로 불평을 하더라도 나는 불평인지 잘 모를거다. --
아.. 글구 보니 내 성격 지날 맞는 거 알아서 불평도 안 하겠구나. --
간은 띠따 작은 데 개념이 없어서 맨날 사고치고 걱정하고.
주변머리도 없고, 눈치도 없고, 한 마디로 난 좀 개념이 없다.
그런데 정작 개념없이 행동할 때는 잘 못느낀다.
내가 개념이 없다는 것 자체를
그래도 가끔 이런 글을 보면 깨닫게 된다.
단순 참조로 보낸 사람에게서 좀 껄끄러운 메일이 오면 안 좋아 할 수 도 있겠구나. 헉 TT
오늘 내가 그랬다.
그런 메일을 보내버렸다.
메일 내용 자체가 쫌 그래서 걱정이 됐는데 지금은 더 찔린다.
단순히 주소를 안 쳐도 된다는 이유로,
관련된 내용이라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회신을 보냈다.
니가 잘못한 거 인정해.
그런데 이 글을 쓰는 중에 든 걱정인데
실제 상황에서 메일을 보낸 사람이 정작 내게 직접적으로 불평을 하더라도 나는 불평인지 잘 모를거다. --
아.. 글구 보니 내 성격 지날 맞는 거 알아서 불평도 안 하겠구나. --
간은 띠따 작은 데 개념이 없어서 맨날 사고치고 걱정하고.


덧글
너구리 2006/11/14 23:12 # 답글
예전에 터키서 라마단이라 금식중인 사람에게 먹을걸 권하기도 했었지.. ㅋㅋㅋ귀여운 실수이긴 하다.
미자 2006/11/15 19:16 # 답글
그러게.금식 자체를 미자의 무의식이 받아드리길 거부했다보다.
그걸 까먹다니.